
▲도봉구 주민들이 한 1인가구 음식만들기 행사에서 요리를 배우고 있다.
서울시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2월 13일 사회적 고립 위험이 높은 1인가구를 대상으로 ‘도봉부엌: 설함께 첫끼’ 행사를 연다.
도봉구 1인 가구 지원센터 주관으로 개최 되는 이번 행사는 도봉구 바른밥상 식생활 배움터에서 진행된다.
행사에는 도봉구 거주 1인가구 16명이 참여하며, 이날 이들은 조랭이떡과 섭산적을 직접 만들어 볼 예정이다.
구는 이번 행사로 참여자 간 유대감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명절은 1인가구에게는 쓸쓸하게 느껴질 수 있다.
명절 전 이번 행사가 이들에게 따뜻한 기억이 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관련문의: 도봉구 가족정책과 1인가구지원팀 02-2091-2472
[의정일보=도봉구/이기창] vvvfknr@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