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은희 대구광역시교육청 교육감, 전통시장은 지역의 삶과 배움이 함께 숨 쉬는 소중한 공간

설 명절을 앞두고 서남신시장을 찾았습니다.
시장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상인분들의 정겨운 인사와 활기찬 분위기가 가득해 행복한 웃음이 나왔습니다^^
정겨운 골목마다 정성과 웃음이 가득해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전통시장은 지역의 삶과 배움이 함께 숨 쉬는 소중한 공간이라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 되었습니다.
상인 대표분들과 마주 앉아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도 가질 수 있어 더욱 뜻깊었습니다.
앞으로도 전통시장이 지역의 삶과 정이 이어지는 공간으로 계속 사랑받을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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