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종류의 꽃과 식물들이 도봉구 초안산가드닝센터 내에 전시돼 있다
서울시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2월 8일부터 14일까지 초안산가드닝센터에서 대림원예종묘와 협업한 기획전시 ‘정원을 만드는 힘’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도심 속 작은 정원(Small Urban Garden), 계절의 흐름(Four Season Garden), 우리나라 토종식물(K-native Garden), 생활 정원(Lifestyle Garden) 등을 주제로 한 다양한 정원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 관계자는 “다양한 주제의 전시로 정원문화의 폭넓음을 보여주고자 했다.”라고 전했다.
전시는 초안산가드닝센터 실내외 전시공간에서 진행되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2월 9일은 센터 휴관으로 전시를 관람할 수 없다.
센터는 전시 기간 관람객의 이해를 돕기 위해 정원 전시 해설(도슨트)을 운영한다.
해설(도슨트) 신청은 센터(02-2091-3789)로 문의하면 된다.
전시의 재미를 북돋고 관람객의 참여를 이끄는 정원 스탬프 투어도 진행한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정원문화의 아름다움을 이번 전시로 직접 확인‧체험해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관련문의: 도봉구 공원여가과 공원여가팀 02-2091-3785
[의정일보=도봉구/이기창] vvvfknr@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