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의회 최미경 의원, ‘2026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 우수의정 사례공모'에서 생활정치 부문 우수상 수상

강북구의회 최미경 의원(수유1동·우이동·인수동,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2월 5일 열린 ‘2026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 우수의정 사례공모’ 시상식에서 생활정치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공모는 전국 여성 지방의원들을 대상으로 맑은정치, 생활정치, 평등정치 등 총 3개 분야에서 엄격한 평가를 거쳐 우수 사례를 선정하였다. 최미경의원은 구민의 실생활과 밀접한 현안을 정책으로 연결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생활정치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주요 공적으로는 ▲ 공중선 준법 정비를 위한 연구단체 운영 ▲ 서울특별시 강북구 공중케이블 정비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 ▲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골목상권 활성화 대책 특별위원회 운영 ▲ 골목상권 공동체 육성 및 활성화 지원 조례 제정 등이 있다.
최미경의원은 지난 2025년 ‘양성평등정책대상’에서 대상(국회의장상)을 수상한 데 이어, 이번 우수의정 사례공모 우수상까지 거머쥐며 활발한 의정활동의 성과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최미경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구민 여러분의 삶이 어제보다 오늘 더 나아질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담으려 노력해 온 점이 좋은 결과로 이어져 기쁘다”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골목 구석구석을 누비며 주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생활정치를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의정일보=강북구/김영숙] young-sook0984@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