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행복을 기대하는 성탄절 전야입니다. 성탄의 기쁨을 가장 어두운 곳으로 손을 내밀었던 예수님의 따뜻한 마음으로 기억하겠습니다.
2024년 우리는 거대한 역사의 순간을 경험했습니다. 어두운 밤 위기에 처한 민주공화국을 모두 함께 연대하고 협력한 끝에 지켜냈습니다. 내년에는 모든 혼란이 가라앉고 평안한 일상이 회복되기를 바랍니다.
무엇보다 얼어붙은 소비심리를 풀어내야 합니다. 도정은 지난달부터 ‘민생경제 활력 회복 종합 대책’을 마련해 제주 경제에 온기를 불어넣고 있습니다.
오늘 칠성로상점가 상권 활성화를 위한 버스킹 공연장에도 다녀왔습니다. 도민 여러분도 남은 연말 멈췄던 송년회를 재개해 웃음으로 가득찬 제주를 만드는 데 함께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제주도정은 다가오는 2025년에 당당히 제주의 시대를 열고, 도민의 일상을 지키는 데 온 힘을 다할 것입니다. 2025년 새해 모든 곳에 평화와 행복, 모든 희망에 더 새로운 내일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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