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 4.5일제’, 일주일을 바꾸면 삶이 달라집니다.
경기도는 전국 최초로 ‘임금 삭감 없는 주 4.5일제’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직원들의 워라밸과 기업의 생산성 향상, 두 마리 토끼를 잡았습니다.
구리에서 만난 사장님은 업무 효율이 오르면서 매출은 80% 뛰었고, 지원자도 10배 늘었다며 활짝 웃습니다.
공직자의 보람은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도민들의 웃음입니다.
올해부터는 신규 고용 장려금도 지원해 ‘주 4.5일제’를 플러스합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