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오전 ‘니콜로즈 삼하라제’ 조지아 외교위원장국회를 방문했다
1992년 수교 이후 이어져 온 한-조지아 양국의 우호 협력을 바탕으로 의회 교류와 경제 협력, 인적 교류 확대 등 실질적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오후에는 국회 본회의에서 제가 대표발의한 「참전유공자 예우 및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 이 통과되었습니다.
이번 개정으로 6·25 및 월남전 참전유공자회 회원 자격이 유족까지 확대되어, 참전유공자께서 돌아가신 이후에도 유족 분들께서 그 자격을 이어받아 관련 지원을 받으시고 참전유공자회의 사업에 참여하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국회 국방위원장으로서,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명예를 드높이기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의정일보=태안군/박정현] imt5354@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