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 신혼부부들을 대상으로 입주자 모집공고를 거쳐 이르면 4월에 첫 입주가 가능
인천시가 내놓아 전국적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히트 상품 「i+ 집드림」이 본격적으로 시행됩니다.
대한민국 저출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인천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천원주택' 정책이 속도를 내도록 한 것입니다.
오늘 천원주택을 공급할 인천도시공사와 업무협약을 맺었고, 내년 1월 신혼부부들을 대상으로 입주자 모집공고를 거쳐 이르면 4월에 첫 입주가 가능합니다.
하루 천 원, 월 3만 원만 내면 인천에 살고 있는 신혼부부들은 주거비 걱정 없이 살 수 있습니다.
공급량이 1천 호라 처음에는 경쟁률이 높을 것으로 보이는데 사업을 추진해 가면서 보완해 가겠습니다.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인천의 출생아 수 증가율은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8.3% 늘어나는 등 전국 평균 증가율(0.7%)을 크게 웃돌며, 인천의 출산정책이 전국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넘쳐나는 인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인천을 만들기 위해 더 많은 정책을 만들고 실천하겠습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