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체육 천국도시 부산'을 실현하는 300일을 앞둔 날
2025년 10월 부산에서 열리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조직위원회가 출범하였습니다.
이번 106회 전국체전은
부산의 저력과 역량을 바탕으로
’생활체육 천국도시 부산'을 실현하는
중요한 대회가 될 것입니다.
오늘("24. 12. 20.)은 대회가 개최되기까지
300일을 앞둔 날이기도 합니다.
25년 만에 부산에서 다시 열리는 대회인 만큼
장애인과 비장애인, 참가 선수와 관람객에게
편안하고 안전하며, 감동을 선사하는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300일간 총력을 다하겠습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