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난이 김치 1천톤 판매 기념행사가
벙커에서 있었습니다.
무려 1200ton이 팔렸다고 합니다.
작년엔 못난이 고추 3형제,
올해는 끝물고추를 활용한
못난이 고추장을 만들고 있습니다.
못난이 김치를 수확하기 위해
도시농부가 탄생했고,
이는 다시 도시근로자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최근엔 혁신적 지역상생 프로젝트인
'일하는 밥퍼'를 탄생시켜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못난이 김치가 우리에게 도시농부, 도시근로자, 일하는 밥퍼를 만들어 준 셈입니다.
개혁은 또 다른 개혁을 낳습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