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를 박제합니다.
코스피 5000 공약을
비웃으며 조롱한 이준석, 나경원, 진중권, 김문수, 장동혁 씨 등은
이재명 대통령님께 정중하게 사죄하기 바랍니다.
앞으로 이렇게 살지 않겠다는 다짐도 같이하면서!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