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1.15] 다시 만난 세계 🪄✨
〈인권을 비추는 빛: 우리가 여는 새로운 세계〉
보편적 차별금지법 타운홀 미팅
응원봉을 들었던 시민들이
사회대개혁 과제 1순위로 선택한 것,
바로 차별금지법 제정입니다.
선거 때마다 등장했다가
“다음에, 나중에”로 밀려나며
혐오 정치의 도구가 되어왔던 이름.
그런데도 묻습니다.
차별금지법 제정, 정말 아직 때가 아닐까요?
지금이야말로
한국 민주주의의 성숙함을 보여줄 순간입니다.
정치는 이제 응답해야 합니다.
내란 이후의 세상은
반드시 더 나은 세상이어야 합니다.
차별금지법 제정을 위해 이어진 20년의 노력,
그 시간이 부족했다면 더 이야기하겠습니다.
사회적 합의가 필요하다면
얼마든지 토론하고, 대화하겠습니다.
논쟁을 피하지 않겠습니다.
비판을 두려워하지 않겠습니다.
차별금지법 제정,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wh145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