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살이 심하게 났어도 굳게 이겨내고 늘 봉사로, 기도로 다시 털고 일어섭니다^^
그동안 너무나 많은 것을 감당해야 하는 고3 엄마이자, 원내대표 시의원이자, 경기도당 대변인이자, 대한민국 국민이었습니다^^;;
그래도 책임감을 가지고 흔들림 없이 인내하며 많은 것을 배우고 이뤄가는 2024년 연말입니다^^
큰일 해내느라 그간 힘들었고, 쉬어도 될 텐데 봉사 나오는 모습이 아름답다며 성도님께서 몰래 사진을 찍어 보내주셨네요♡ 책임감이 대단하다며 ㅎㅎㅎ 늘 마음 다해 봉사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무슨 일이든 시민들 곁에서 좌고우면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 해나가는 똑순이 시의원 되겠습니다♡
<오늘의 찬양>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고요한 중에 기다리니
진흙과 같은 날 빚으사 주님의 형상 만드소서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주님 발 앞에 엎드리니
나의 맘속을 살피시사 눈보다 희게 하소서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병들어 몸이 피곤할 때
권능의 손을 내게 펴사 새롭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온전히 나를 주장하사
주님과 함께 동거함을 만민이 알게 하소서 아멘!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