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쌍문2동은 지난해 12월 24일 쌍문2동 한마음축제추진위원회로부터 성금 200만 원을 전달 받았다.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 쌍문2동이 지난해 12월 24일 쌍문2동 한마음축제추진위원회로부터 성금 2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성금은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생활비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성금은 쌍문2동 지난해 10월 18일 열린 ‘제7회 노해마을 한마음 축제’ 후원금으로 마련됐다.
앞서 지역 내 사업체, 직능단체 등이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후원금을 기부했고 축제추진위원회가 이 후원금을 보관했다, 이번에 성금으로 기부했다.
김정숙 쌍문2동장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정성이 모여 이웃사랑을 실천하게 됐다.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 관련문의: 도봉구 쌍문2동 복지팀 02-2091-5356
[의정일보=도봉구/이기창] vvvfknr@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