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철 충청남도교육청 교육감, 독립유공자학교 현판 전달식... "기억, 기록해야 역사가 된다"

독립유공자학교 현판 전달식.
- "기억, 기록해야 역사가 된다"
우리 교육청은 2018년 일제 잔재 청산 사업을 시작하여 도내 초중고 출신 독립유공자 찾기 사업을 계속해오고 있습니다.
오늘, 추가로 찾은 공주고, 주산초, 대천초, 구룡초, 정산초, 청양초, 금마초 7곳 독립유공자학교 교장선생님께 현판을 전달했습니다.
오늘 현재 27개 초중고교에서 71분의 독립유공자를 찾아내 그 공적을 기록한 것입니다.
앞으로 우리 학생들이 독립유공자들의 애국정신을 배우고 올바른 역사의식을 가진 시민으로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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