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이란에서
80년 광주의 학살이 재현되고 있습니다.
이란 정부가
시위대를 폭도라 부르며,
자국민을 향해 총을 겨누어
이란의 국민이 외부와 단절된 채 죽어가고 있습니다.
광주는 이란 시민의 용기를 지지하고,
이란 정부의 만행을 규탄합니다.
학살은 즉각 중단해야 합니다.
광주는
이란 국민이 느낄 두려움과 외로움,
그리고 지금 그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연대의 힘이라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광주는 이란 국민과 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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