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2025년 출생아 수 증가율 전국 1위>
오늘(5일), 충북이 선택해 온 방향이 옳았다는 사실을 분명한 성과로 확인했습니다.
지난해(2025년) 충북의 출생아 수는 전년 대비 9.1%(697명) 증가한 8,336명으로 증가율 전국 1위를 기록하며 4년 만에 8천 명대를 회복했습니다.
특히 보은·옥천·영동·괴산·단양 등 모든 군(郡) 단위 인구감소지역에서 출생아 수가 증가했다는 점은, 지역의 지속 가능성을 보여준 의미 있는 성과입니다.
앞으로도 도정의 중심에 아이를 두고, 아이를 낳고 기르는 모든 과정이 부담이 아니라 희망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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