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자본시장은 더 이상 냉소의 대상이 아닙니다>
오늘 아침, 한국거래소 증권파생상품 개장식에 다녀왔습니다.
이제 한국 자본시장은 더 이상 냉소의 대상이 아닙니다. 우리 자본시장에 "코리아 프리미엄"이라는 평가가 붙도록, 지속적이고 일관적으로 제도 개선을 할 것입니다.
우선 제3차 상법 개정부터 조속히 마치겠습니다. 여러 자본시장법 개정 과제들도 쌓여 있습니다. 올해에는 성과를 내야 합니다. 국민의힘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이제는 '시장의 시간'입니다. 시장 참여자들의 적극적인 호응이 필요합니다. '이사의 주주에 대한 충실의무'를 구체화 하는 가이드라인이 만들어질 것입니다. 기관투자자의 적극적인 참여를 지원하는 스튜어드십 코드 및 공시 제도를 개선할 것입니다.
자본시장 혁신을 위한 제도개선은 2026년에도 계속 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의정일보=도봉구/이기창] vvvfknr@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