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들과 함께 따뜻한 겨울나기 연탄 배달 봉사를 다녀왔습니다.
아직도 우리 사회에는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 많다는 것을 새삼 느낍니다.
아랫목을 덥히는 연탄불 같은 따뜻한 정치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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