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전라남도교육청 교육감, 걱정만 하고 준비를 소홀히 하면 직무유기!

눈가주름이 몇 개일까요?
웃음이 만든 주름도 있겠지만
걱정이 만든 주름이 더 많을 것입니다.
교육감은 다음 세상을 걱정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걱정만 하고 준비를 소홀히 하면
직무유기라는 것을 잘 압니다.
걱정은 준비를 만나야 해소됩니다.
다음을 준비하느라 주름이 더 늘어난다면
내 얼굴쯤이야 더 쭈글쭈글해져도 좋습니다.
다음을 준비하는 전남 교육감, 김대중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