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시민의 일상을 지켜준 서울교통공사 노사에 감사드립니다 >
오늘 새벽, 서울교통공사 노사가 임금·단체협약 교섭을 극적으로 타결하며 예정되었던 파업이 철회되었습니다.
출퇴근길 불편을 걱정하며 지켜보셨을 시민 여러분께 반가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매우 다행스럽게 생각합니다.
긴 협상 과정 속에서도 시민의 일상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인내를 갖고 끝까지 대화를 이어간 노사 양측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서울시는 앞으로도 지하철이 모두에게 행복한 일터이자, 안전하고 편리한 공공서비스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