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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정일보
  •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대한민국 최초로「외로움돌봄국」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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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정일보suyu1456@naver.com일자: 2025-12-11 17:49
    수정: 2025-12-11 17:50


  • 인천이 대한민국의 심각한 사회적 문제인 외로움 해결을 위해 나섰습니다.

    2024년 기준 우리나라 1인 가구는 36.1%, 1인 세대는 42.3%가 되고, 인천의 경우도 1인 가구 32.5%, 1인 세대 비율 39.2%입니다.
    지난해 우리나라의 고독사는 3,924명이고 인천도 260명이 고독사 하는 등 문제는 매우 심각하지만 외로움과 고립을 다룰 제대로 된 체계가 지금 대한민국에는 없습니다.

    인천시는 외로움은 개인 문제가 아니라 사회가 해결해야 할 심각한 공공 문제라는 인식으로 문제 해결에 나섰습니다.

    그래서 인천은 대한민국 최초로「외로움돌봄국」을 신설합니다.
    외로움 문제를 국가보다 먼저, 체계적으로 해결해 가겠다는 강력한 선언입니다.
    저출생 극복 문제에서 인천이 대한민국의 정책을 선도했듯이, 외로움 문제도 인천이 먼저 풀어가겠습니다.

    인천시는 앞으로도 외로움 없는 도시, 따뜻한 공동체, 시민이 행복한 세계 초일류도시를 만들기 위해 끝까지 책임지고 앞장서겠습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