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자원봉사자의 날입니다.
삶이 흔들릴 때도 있지만, 강북은 쉽게 어두워지지 않습니다.
어려운 이웃을 보면 먼저 곁을 내어주는 분들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이웃에게 힘이 되고자 스스로 마음을 기울이는 사람들이 강북에는 참 많습니다.
강북문화예술회관에 정말 많은 자원봉사자분들이 자리해 주셨습니다.
가족봉사단 아이들의 선서와 더불어, 한 해 동안의 노력을 담은 표창장과 인증매달, 인증서를 정중히 전해드렸습니다.
무대에서 상장을 건네며 마주한 표정들은 오래 기억될 것 같습니다.
짧은 인사였지만 그동안의 시간이 고스란히 느껴졌습니다.
오늘 함께해주신 모든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이 강북을 든든하게 세워주고 있습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