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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정일보
  • 박진웅 국민의힘 서울 강북구을 당협위원장, 피해자는 ‘다름 아닌’ 국회 여성 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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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정일보suyu1456@naver.com일자: 2025-12-01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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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해자는 ‘다름 아닌’ 국회 여성 비서관.
    고소까지 1년이라는 시간을 돌아온 이유는
    가해자가 ‘다름 아닌’ 금빼지라는 사실과
    공론화 시 불 보듯 뻔한 불이익이 무척이나 두려웠기 때문일 것.

    변기수리 갑질, 쓰레기 처리 갑질 논란 당시
    눈 질끈 감고 인내해야만했던 보좌진들의 입장을 헤아려본 적이 있다.

    하물며, 이 사건은.

    무려, 국회의원을 상대로
    1년이나 묵힌 사건을 다시 꺼내어
    과연, ‘허위 무고’를 할 수 있을까.
    그래, '강력 대응'을 기대한다.

    p.s.) 또 다시 법사위원 논란이다. 국민에게 법사위는 천근만근 무거운 존재이지만, 그들에게 법사위는 깃털처럼 가벼운 존재인가보다.

    (251128)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