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이 남북의 미래를 잇겠습니다]
전북겨레하나 창립 20주년 기념식, <스물 평화로 날아>에 함께했습니다.
“통일은 너무 먼 일이다", 요즘 많은 이들이 이렇게 말합니다. 하지만 전북겨레하나는 지난 20년 동안 그 ‘먼 미래’를 향해 묵묵히 길을 내왔습니다.
그간 꾸준히 이어온 인도적 대북 지원과 평화 통일 교육은 남북이 함께할 미래를 더욱 선명하게 그려온 발걸음이었습니다.
멀게 느껴진다 하더라도 갈 수 없는 길은 아닙니다.
백두에서 한라까지 8,000만 겨레가 함께하는 내일을 위해, 전북도 통일 공감대 형성과 지역 차원 교류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갈등과 분단의 벽을 넘어, 함께 통일로 나아갑시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