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눌음육아공동체 확대로 아이 키우기 더 좋은 제주를 만듭니다>
제주가 간직해 온 공동체문화 ‘수눌음’을 아이 돌봄 모델로 재해석한 ‘수눌음육아공동체’가 매년 참여 인원이 늘고 있습니다. 또한 95.6%가 사업에 만족하면서 제주다운 복지 정책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수눌음육아공동체 예산이 올해보다 2배 이상 확대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할머니 할아버지들을 위한 손주돌봄수당도 마련되어 제주형 돌봄에 시너지를 내게 될 것입니다.
아이 돌봄이 누군가의 일이 아닌 우리 모두의 일이 되는 제주에서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나도록 제주도가 온 힘을 다하겠습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