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 21일 김진미 우이동장(가운데)와 이상훈 몸튼튼바른의원 대표원장(오른쪽)이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기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 우이동은 지난 21일 우이동 소재 몸튼튼바른의원(대표원장 이상훈)이 지역 내 저소득층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몸튼튼바른의원은 그동안 지역 주민들과 함께 성장해 온 의료기관으로, 매년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이상훈 대표원장은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을 전달하며 "관내 어르신과 조손가정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라도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김진미 우이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기부자께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성금은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우이동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에게 투명하고 신속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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