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한 시민들 위해서 안심하라든지 먼 내용이라도 내놓어야...
-대통령의 2024.12.3 22시 25분 계엄으로 인해서 수도 서울과 국회 입법부에 특수전 군인들이 국회의사당 창문을 깨부수고 난입하고 전국이 어려움과 국민들의 불안한 마음을 잡지 못하고 있는,
이 시국에 거제시에도 시청과 고현시내에서
시국 집회를 하고 있는 이 어지러운 때에 거제의 정치적 지도자
분들은 왜 아무런 말이 없는지 묻고 싶다.
입만 열면 거제 걱정한다는 분들이 정작 이 어려운 난국에 거제시민들께는 입 닫고 있는지, 뭘 위해서 일하고 누구를 위해서 그 지리에
있으신지 거제 걱정은 없으신지-
불안한 시민들 위해서 안심하라든지 먼 내용이라도 내놓어야
되는 거 아닌지 참으로 답답하다!
턱도 없는 현수막 내걸지 말고 시민 안심시키는 현수막이라도
내 거는 것이 맞지 않을까 합니다.
두 명만 앉아도 시국을 걱정하고 있는 이 중차대한 시점에
우리 거제시의 지도자들은 거제시민들 걱정은 하는지 ---
물어 보고 싶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