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충남 행정통합 국회포럼>
대전·충남 행정 통합 특별법 국회 통과를 위한 포럼이 국회도서관에서 열렸습니다.
조선시대만 해도, 한반도 전체가 8도였는데 교통과 인터넷이 발달하고, 행정이 디지털화가 돼 있는 지금 17개 시·도 체제로 행정의 고비용, 저효율을 낳고 있습니다.
대전과 충남이 통합하면 인구 360만 명, GRDP 190조 원 규모의 초광역 경제권이 형성됩니다.
충남의 반도체, 디스플레이, 모빌빌리티 등 산업기반과 대전의 과학기술 역량을 결합하면 세계적 경쟁력을 갖출 것입니다
대전·충남통합은 대전충남 주민의 찬성 여론도 65%를 넘어서면서 공감대는 어느정도 형성됐습니다.
대전·충남 통합 특별법이 연내에 국회를 통과돼 내년 6월 지방선거에서는 통합된 대전, 충남 행정체제로 선거를 치룰 수 있길 바랍니다.
저부터 모든 것을 내려놓고 대한민국의 미래, 충남의 미래를 위해 한 걸음씩 나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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