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이재명, - 한국을 찾은 빅토리아 스웨덴 왕세녀를 만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한국을 찾은 빅토리아 스웨덴 왕세녀를 만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스웨덴은 한국전쟁 당시 천여 명의 의료지원단을 파견하고 한반도 특사를 운영하는 등 한반도 평화에 꾸준히 기여해 온 소중한 우방입니다. 한반도 평화에 대한 스웨덴의 관심과 노력에 감사를 전했습니다.
유명가수 ABBA와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 덕에 스웨덴은 우리에게 더욱 친근히 느껴집니다. 이러한 유대를 바탕으로 양국 간 문화 협력이 강화되고, 첨단기술과 재생에너지 등 미래지향적 분야에서도 협력 기회가 확대되길 기대합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

빅토리아 왕세녀의 방한을 계기로 오랜 기간 발전해 온 양국 간 우호협력 관계가 한층 심화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평화와 번영을 함께 만들어갈 수 있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