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민과 함께 만든 가을의 무대, 수유일공원 한가위축제]
명절이 끝나도 마음은 아직 따뜻합니다.
오늘 수유일공원에서 주민들이 함께한 노래와 박수로 가을의 잔치가 이어졌습니다.
한 사람이 부르면 옆 사람이 따라 부르고,
박수는 점점 커지고 웃음은 공원을 가득 채웠습니다.
무대의 주인공은 모두 우리 이웃이었습니다.
노래를 부르는 주민도, 관객석에서 응원하는 주민도,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의 주인공입니다.
웃음과 노래가 어우러진 수유일공원,
이웃의 정이 한층 가까워집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