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노벨 문학상은
헝가리의 <크러스너호르커이>에게 돌아갔습니다.
축하할 일입니다.
1년 전 오늘,
한강 작가의 수상 소식에 환호했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한강을 통해
80년 5월이 더욱 빛났으면
계엄과 내란을 이기는 힘이 되었고
이재명 정부의 탄생을 이끌어 냈습니다.
내란 때문에 만끽하지 못한 큰 의미를
1주년을 맞아 함께 축하하도록 합시다.
그날
한강 작가의 작품을 세계에 알린
전세계 번역가들을 초청할 계획입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