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만명의 제주도민을 학살한 제주 4.3은 국가가 저지른 참혹한 폭력이자 범죄였습니다.
제주도민들이 77년간 피울음으로 목격하고 증언해왔던 진실이 상식이 되고 역사가 되었습니다.
범죄를 ‘다양한 역사적 관점’으로 포장하는 장동혁 대표는 온 국민이 TV로 내란의 현장을 지켜봤음에도 윤석열을 옹호하는 내란당의 대표답게 뻔뻔스럽습니다.
역사를 짓밟고 제주도민을 모욕하는 발언에 분명히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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