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부터 일주일간의 명절 연휴가 시작됩니다. 연휴 동안 주민 여러분의 일상이 더욱 안전하고 편안할 수 있도록, 오늘은 강북의 신호등 각도까지 하나하나 세심하게 점검하며 인사 드렸습니다.
송중동, 미아동, 수유시장, 삼양사거리, 솔샘시장에서 환하게 웃는 얼굴로 맞아주신 만큼 더욱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일하시다가, 운전하시다가도 건네주신 따뜻한 인사 한마디에 한가위 보름달만큼이나 커다란 힘을 얻었습니다.
“민주당은 한마음이라 좋다”는 칭찬, “이재명 대통령을 많이 도와달라”는 당부, 주민 여러분의 소중한 말씀을 가슴에 새기고 변치 않는 마음으로 일하겠습니다.
우리 강북이 살기 좋아졌다는 말을 듣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더불어 풍요로운 한가위 보내십시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