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77주년 국군의 날'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우리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있는 국군 장병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어제는 육군 제6사단을 방문해 최전방의 경계상황을 직접 둘러보았습니다. 우리의 주적인 북한과 직접 대치하고 있는 안보상황에 대해 새삼 직시하게 되었습니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철책을 지키고 있는 우리 장병들을 바라보며 여러분들이야말로 대한민국의 안보 그 자체이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최후의 보루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군 복무여건이 개선되었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부족한 것이 사실입니다. 특히 군에서 발생하는 여러 사건·사고들로 가족분들의 불안감도 여전한 상황입니다.
국민의힘은 우리 장병들이 군 복무를 안전하게 마치고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전역 이후에도 좋은 환경에서 학업과 취업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정책을 만들겠습니다.
국군장병 여러분이 있어 우리 국민은 늘 든든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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