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과 전북특별자치도가 함께 국가균형발전의 길을 열겠습니다]
집권 여당의 책임 있는 지원과 전북의 절실한 목소리가 만났습니다.
오늘 도청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전북특별자치도 예산정책협의회에 정청래 당대표, 한정애 정책위의장, 한병도 예결위원장을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함께했습니다. 전북의 미래를 위해 당과 도가 원팀이 되어 머리를 맞댄 자리였습니다.
협의회에서 전북의 핵심 사업이 국회 예산 심의 과정에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고, 도민의 염원이 담긴 현안에 대해서도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당부드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정청래 당대표는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에 대한 지원과 협조를 약속했습니다. 한병도 예결위원장은 전북 예산이 국회 예산 심의과정에서 잘 반영될 수 있도록 꼼꼼하게 챙기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한정애 정책위의장은 전주-완주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통합을 결정할 경우, 중앙정부와 당이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청래 대표님을 비롯한 지도부 모두가 꼼꼼히 메모하며 경청하는 모습을 보며, 국민주권정부 출범 이후 전북의 위상이 한층 높아졌음을 실감했습니다.
오늘 국무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께서도 “지속성장과 발전을 위해 국가균형발전은 선택이 아닌 운명”이라 말씀하시며 5극 3특 발전을 강조하셨습니다.
대통령의 뜻과 도민의 염원을 받아안고 전북이 대한민국 균형발전의 중심에 서겠습니다. 당과 함께 손발을 맞춰 반드시 성과를 만들어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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