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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정일보
  • 용혜인 기본소득당 당대표, - 용산 대통령실 관저 공사 과정은 불법과 편법으로 얼룩진 비리 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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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정일보suyu1456@naver.com일자: 2025-09-12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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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산 대통령실 관저 공사 과정은 불법과 편법으로 얼룩진 비리 투성이입니다.
    용산구청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확인한 결과, 법 절차를 지키지 않은 정황이 또 드러났습니다.

    김건희와의 친분으로 관저 공사를 특혜 수주한 의혹을 받는 '21그램'은
    용산구청에 건설폐기물 처리 계획서를 제출하면서 날짜를 허위로 작성했습니다.

    21그램은 2022년 5월30일 서류를 제출하면서 착공일을 5월31일로 기재했습니다. 그러나 감사원 감사 결과 실제 공사는 이미 같은 해 5월15일에 시작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즉, 공사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 착공일을 허위로 기재한 것입니다.

    용산구청은 처벌 규정이 없다며 별일 아니라는 식입니다.

    특검팀에 요구합니다.
    더 철저한 수사로 김건희 비리는 물론 용산구청 등 행정기관의 봐주기는 없었는지 밝혀야 합니다.

    기본소득당은 국정감사를 통해 의혹을 끝까지 파헤쳐, 국민 앞에 진실을 밝히겠습니다.

    * 관련 기사 보기
    [단독] ‘관저 특혜 공사’ 21그램, 폐기물 서류에 착공일 허위 기재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