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중견, 원로 작가 전시.
청년과 중견 작가는 공모 선정, 원로작가는 추천
오늘부터 처음 시도한 지역 작가 <3인 3색展>이다.
청년, 중견, 원로 작가 전시다.
세대 공감과 그 차이도 볼 수 있다. 청년과 중견 작가는 공모 선정, 원로작가는 추천이다.
12월 14일까지 강북소나무홀에서 전시한다.
청년은 14:1 중견은 11:1이라는 높은 경쟁률에 처음 시도에 대한 반성과 향후 지속 확대의 필요성을 절감한다.
작가 노트 中에서,
<신종섭 원로작가>
"각 봉우리들의 울림이 모여서 마치 오케스트라를 이루는 것과 같다. 그러한 울림들을 모여서 산의 웅장함을 나타내고 싶었다."
<김대관 중견작가>
"평범한 유리도 현대미술의 참신한 미적 표현의 재료가 될 수 있고, 그것을 사람들이 쉽게 보고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
<원나래 청년작가>
"분홍빛을 둘러싼 식물을 하나하나 그려내는 것은 주어진 상황에 대치하거나, 합의하거나, 수긍하는 나의 모습을 바라보는 기록이자 일지이다."
>이다.
청년, 중견, 원로 작가 전시다.
세대 공감과 그 차이도 볼 수 있다. 청년과 중견 작가는 공모 선정, 원로작가는 추천이다.
12월 14일까지 강북소나무홀에서 전시한다.
청년은 14:1 중견은 11:1이라는 높은 경쟁률에 처음 시도에 대한 반성과 향후 지속 확대의 필요성을 절감한다.
작가 노트 中에서,
<신종섭 원로작가>
"각 봉우리들의 울림이 모여서 마치 오케스트라를 이루는 것과 같다. 그러한 울림들을 모여서 산의 웅장함을 나타내고 싶었다."
<김대관 중견작가>
"평범한 유리도 현대미술의 참신한 미적 표현의 재료가 될 수 있고, 그것을 사람들이 쉽게 보고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
<원나래 청년작가>
"분홍빛을 둘러싼 식물을 하나하나 그려내는 것은 주어진 상황에 대치하거나, 합의하거나, 수긍하는 나의 모습을 바라보는 기록이자 일지이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