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열 김건희 부부가 해군 함정에서 술 파티와 폭죽놀이를 했다는 의혹마저 특검에서 사실로 밝혀지고 있습니다.
해군 함정이 최소 7척이나 동원됐다고 합니다.
저는 수차례 공과사를 구분하지 못하는 정부의 종말을 예고했습니다.
윤석열은 국민을 위해 야당이 마지막으로 경고할 때, 그때라도 멈췄어야 합니다.
하지만 윤석열은 끝내 이 모든 것을 감추고자 계엄을 저질렀습니다.
국군통수권자. 이 무거운 의미를 사적으로 유용하고, 국민을 기만한 자들의 직권남용을 넘어 국민 배반행위를 끝까지 밝혀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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