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이 세종을 만난 역사적인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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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한글 국제 프레 비엔날레'가
한글의 아름다움을 세계와 나누는
역사적인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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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비엔날레의 주제인
'그리는 말, 이어진 삶'은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는 한글의 가치를
다양한 작품 속에 담아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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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조형작가 빠키를 비롯해
국내 작가 34명과,
세계적인 드로잉 아티스트
미스터 두들, 라 레콘키스타 등
해외 작가 39명이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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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 사람과 사람을 이어온 한글은
이제 '미학적 감성'으로 그려져
예술의 언어로 세계와 소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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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과 점으로 이루어진 아름다운 한글이
작가들과 만나 새로운 예술로
재탄생하는 현장을 10월 12일까지 열리는
이번 비엔날레를 통해 꼭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