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양수산부 이전에 따른
이주 직원과 가족들이
안정적으로 부산에 정착할 수 있도록
선제적이고 실질적인
주거지원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해수부 직원 가족의 주거 불안을 해소해
‘부산에 와도 생활이 안정적이다’라는
확신을 가질 수 있도록
부산시가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정부와 정치권도 초당적인 협력을 통해
조속히 특별법을 통과시키고,
해수부 산하 모든 공공기관의 부산 이전과
HMM 등 해운 물류 대기업 본사이전도
본격 추진해주실 것을 요청드립니다.
이를 통해 우리 부산은
‘대한민국의 해양수도’를 넘어
세계속의 ‘글로벌 해양 허브도시’로
나아가겠습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