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특별자치도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공식 선포되었습니다. 2019년 「제주특별자치도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 제정 이후 6년동안 제주도민 모두가 힘을 모아 만든 빛나는 성과입니다.
민선8기 제주도정 출범 직후부터 ‘아이 키우기 좋은 제주’를 만들기 위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초등주말돌봄센터 ‘꿈낭’을 운영하고, 8세부터 12세 어린이들을 위한 아동건강체험활동비를 지급해왔습니다.
제주의 선도적인 아동 정책은 이재명정부에서 국정과제로 채택되어 모든 어린이들을 위한 정책으로 거듭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어린이 눈높이에서, 어린이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어린이들과 함께 하는 제주도정이 전국에서 어린이가 가장 행복한 제주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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