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성에서 제가 좋아하는 공간 중 하나를 소개합니다.
보개도서관, 안성사료관, 경기안성뮤직플렛폼과 중심에 있는 객사가 있는 곳입니다.
객사는 고려시대에 만들어진 관청으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관청으로 국가문화재입니다.
안성 밤마실 프로젝트 중 하나로 전통놀이체험, 별보기, 안성문화장, 버스킹공연, 객사알기 등이 진행되었습니다. 무더운 토요일이었지만, 많은 시민들이 함께해 주셨습니다.
전통을 보전하는 것은 박제해 보관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일상 속에 들어오게 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하루 저도 개량한복을 입어봤습니다.
일상 속 전통이 살아 숨 쉬는 안성시를 꿈꿔봅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