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폭염경보가 내린 무더위 속, 삼계탕 한 그릇이 어르신들의 여름을 지켜드렸습니다.
서울강북패션협회가 마련한 복더위 삼계탕 나눔 행사에서 정성과 배려가 모여 건강과 웃음이 함께했습니다.
회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의 손길은 보양식에 힘을 더했고, 그 힘은 환한 미소로 돌아왔습니다.
더위가 길어질수록 서로의 마음이 가장 든든한 그늘이 된다는 사실을 다시 느낍니다.
강북구는 구민의 삶에 힘이 되는 일에는 언제나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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