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주민자치위원 및 통장 인권교육 ]
‘주민 중심 자치’의 양 축을 이끄는 리더,
자치위원ㆍ통장님들.
작년 내내 기회 있을 때마다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여러분은 우리 강북구의 ‘나침반’ 같은 존재입니다.”
오늘은 표현 하나를 더하고 싶습니다.
“여러분은 강북구 각 동의 ‘파수꾼’입니다.”
사익보다는 공동체의 안녕을 위해 헌신하시고
주민 스스로의 힘으로 변화를 만드는 ‘지역발전의 촉진자’ 입니다.
오늘 이 자리를 통해서,
인권친화적인 지역사회를 만드는
‘따뜻한 파수꾼’이 되어주시기 바랍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