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지컬 AI 프로젝트 예타 면제! 전북이 대한민국 인공지능 대전환을 선도합니다]
지난 국무회의에서 총사업비 1조원 규모의 '협업지능 피지컬 AI 기반 SW 플랫폼 연구개발 생태계 조성사업' 예비타당성 조사가 면제되었습니다.
2차 추경에서 전략사업비 382억을 확보하고, 시범사업인 '협업지능 피지컬AI 전략 PoC'를 시작한 것에 이어, 본격적으로 피지컬 AI 프로젝트의 문을 연 것입니다.
앞으로 5년간 전북은 국내 최초로 피지컬 AI 실증 도시의 기반을 다지게 됩니다. 중대형 상용차 등 지역 강점 산업을 토대로 핵심 기술을 개발하고, 연구개발 생태계를 조성하며 전문인력과 스타트업을 키워내겠습니다.
예산 확보부터 발전 방향 논의, 예타 면제까지 힘을 모아주신 정동영 의원님, 이성윤 의원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실증사업을 함께 이끌어 주실 장영재 카이스트 교수님, 김순태 전북대 교수님, 이규택 전북테크노파크 원장님, 송기정 캠틱종합기술원 본부장님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다음은 피지컬 AI의 시대가 될 것이다”라는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의 말처럼, 피지컬 AI는 전북의 미래 먹거리를 발굴하고 대한민국 AI 생태계를 만드는 빅뱅이 될 것입니다.
대한민국 산업의 인공지능 대전환, 전북이 선도하겠습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