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이 주관하는 아동학대 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
[아동학대예방 릴레이 캠페인]
아이의 웃음은 세상을 비추는 가장 밝은 빛입니다.
오늘 ‘아동학대 예방의 날(11월 19일)’을 맞아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이 주관하는 아동학대 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합니다.
아동학대는 우리 사회 구성원 모두가 심각성을 인식하고, 일상 속에서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입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아동학대에 대한 경각심이 더욱 확산되고, 아이들을 있는 그대로 존중하는 긍정 양육 문화가 자리 잡기를 기대합니다.
함께 손을 잡고 아이들에게 더 밝은 내일을 선물해 주세요.
강북구도 아이들이 안전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님의 지목을 받아 ‘아동학대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으며,
다음 주자로 이수희 강동구청장님과 박삼현 강북경찰서장님을 지목합니다.
이 소중한 캠페인에 함께 뜻을 모아주십시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