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북구 주민자치와 통장의 역할, 인권에서 시작합니다.
오늘 강북구청 대강당에서 13개 동 주민자치위원과 통장 여러분들이 함께 인권교육에 참여했습니다.
영화 속 사례를 통해 인권의 기본 개념을 살펴보고, 우리 지역에서 놓치기 쉬운 인권 사각지대를 찾는 방법을 나누었습니다. 강사님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메모하는 모습, 사례마다 이어진 고개 끄덕임 속에서 생활 속 인권 실천의 중요성을 함께 느꼈습니다.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구민을 만나는 분들의 인권 감수성이 높아질수록, 강북은 더 안전하고 신뢰받는 도시로 성장합니다.
존중과 배려가 스며든 일상, 그 변화가 강북의 내일이 되길 바랍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