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청래 당대표님과 함께 봉하마을, 평산마을, 5.18 민주묘지와 합천과 무안 수해현장 간담회까지 마치고 방금 서울에 왔습니다.
1박 2일의 일정을 관통하는 하나의 단어가 있다면 ‘결연함’일 것입니다. 노무현 대통령님을 모신 너럭바위 앞에서, 문재인 대통령님과의 대화에서, 5.18 영령 앞에서 이재명 대통령님과 국민주권 정부의 성공을 위해 당정대가 원팀을 이루겠다고 다짐했습니다.
특히나 합천 수해현장에서 말 그대로 삶의 터전인 집이 흙더미에 묻혀있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결국 정치가 하는 일이 국민의 삶을 지켜내는 일이란 것을,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을 지켜내는 일이란 것을 되새깁니다.
제4기 민주정부, 민주당이 든든히 뒷받침하겠습니다. 국민의 삶이 한 뼘이라도 나아지게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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