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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정일보
  • 박진웅 국민의힘 서울 강북구을 당협위원장, - ‘주식시장 장난 = 패가망신’ 약속 대통령 vs. 주식시장 장난친 國會 법사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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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정일보suyu1456@naver.com일자: 2025-08-07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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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식시장 장난 = 패가망신’ 약속 대통령 vs. 주식시장 장난친 國會 법사위원장 ]

    이런 분이 ‘大韓民國 國會 법사위원長’, ‘4선 의원(전북 익산갑)’이었다.
    ① 금융실명법 위반 의혹 (차명거래)
    ② 자본시장법 위반 의혹 (미공개 중요정보 이용)
    ③ 공직자윤리법 위반 의혹 (재산등록 회피)
    ④ 이해충돌 의혹 (정책핵심담당자 & 국정수혜주)
    ⑤ 거짓해명 의혹 (휴대폰은 보좌관 것)
    ⑥ 국회 본회의장에서 휴대폰 주식거래 etc.

    그는 대선 당시 ‘후보실장’, 대선 직후 ‘AI 정책담당 경제분과장’ 이었다.
    또다시 그놈의 ‘가위(가식과 위선)’ 앞에 눌려 가늘게 숨을 내쉰다.
    여야를 떠나 ‘노블리스 오블리제’가 아니라 제발 중간만 했으면 하는 소망마저.

    이 재명 대통령의 6월 11일 호언장담,
    “주식시장에서 장난을 치다가는 패가망신한다라는 걸
    확실하게 보여주겠다”는 말이 공수표가 아님을 확실하게 보여주시기를.
    당 제명 아닌 <국회의원직 제명> 밖에는 답이 없음을.

    p.s.) 문득 ‘코인 김남국 前 의원’의 근황이 궁금. 소리 소문 없이 ‘대통령실 비서관’으로 근무 중.
    얼마 전 항소심 공판기일에서는 “부디 공직에서 공적으로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기회를 달라”고 했다는 후문. 거참.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